장애인 및 보훈 등 취업보호 대상자는 지원 시 관계 법령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지만, 그것이 채용 결정여부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. 입사 후에도 다른 지원자들과 동일한 대우를 하고 있으며. 타 지원자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모든 직무에 지원이 가능합니다.